암질병의 경우 정교한 건강검진이 아니면 확진하기 어렵고, 초기에 발견한다고 해도 재발의 가능성이 커집니다. 또한, 만약 발견이 늦는 경우에는 치료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아 현대인들에게는 치명적인 질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경제적으로 매우 부담이 큰 질병이기도 합니다.
현대인의 암에대한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는 대표적인 이유는 환경오염 / 식습관 / 생활습관 / 스트레스 및 과로 / 음주 및 흡연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근래에는 의학의 발달로 인해 암질병의 경우에도 조기에만 발견한다면 완치율이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또한, 조기에 암을 발견하지 못하더라도 일단 높은 수준의 의학기술로 인해 암질환의 완치율이 높아지고 계속해서 치료를 받을 경우 호전율이 높아져 오랜기간동안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길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 암질병은 우리나라 사망율 1위 일정도로 심각하고 치명적인 질환임에는 틀림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치료비와 입원비 및 생활비를 충당할 수 있는 비용만 충분하다면 암질병을 이겨낼 수 잇는 방법들이 많다고 할수 있습니다.
비갱신형 암보험이란? 처음에 가입당시 정했던 보험료를 만기시까지 보험료가 변하지 않고 그대로의 보험료를 유지하는 것이 비갱신형 암보험입니다
보험 가입시기로 지금이 가장 적기인 이유는 모든 보험사들의 상품이 비갱신형 상품에서 갱신형 상품으로 넘어 가고 있는 과도기적 시기이기도 하고, 그동안 손해만 보는 천덕꾸러기 상품으로 전락한 암보험에 대한 리뉴얼이 이루어지고 있는 시점이 현재시점입니다
장점 : 처음 가입시 보험료는 갱신형에 비해 비싸지만 암보험의 발병률이 계속해서 높아진다고 보면 가입시 정해진 위험률을 고정해서 적용받기 때문에 갱신형보다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단점 : 80세까지 보장인 경우 본인의 소득기간 등을 감안하여 10년, 20년, 30년등 일정 소득기간내에 보험료 납입을 완료하고 이후에는 보장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 암발병률의 급증으로 인해 보험사들은 보험기간 종료후 계약을 갱신하는 생신형 암보험을 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보험기간을 단기(매 3년~5년)로 설정한 후 보험기간이 종료되면 연령 및 위험률을 다시 적용하여 계약을 갱신하는 암보험입니다
갱신형 암보험은 연령 및 위험률 증가에 따라 보험료가 상승합니다. 갱신시점에 연령증가로 보험료가 40%~80% 상승하며 아울러 위험률 증가시 보험료 상승폭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보험회사는 주기적으로 최신 보험금 지급통계 등을 기초로 위험률을 산출하는데, 정기보험의 경우 평균수명 연장으로 갱신보험료가 오히려 하락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통상 첫번째 갱신시 보험료 상승폭이 높게 나타나는데, 이는 갱신후 계약에는 암보장개시일(90일), 진단시점(가입후 1년~2년)에 따른 소액보장이 미적용되어 보장이 확대되기 때문입니다